[HVAC 대표 우수조달물품]한국공조엔지니어링 ‘공기조화기’
[HVAC 대표 우수조달물품]한국공조엔지니어링 ‘공기조화기’
  • 성백진
  • 승인 2018.03.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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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량 자동제어...에너지 소비 최대 40% 절감

 

▲한국공조엔지니어링 ‘공기조화기’

 

 

한국공조엔지니어링 ‘공기조화기’

풍량 자동제어...에너지 소비 최대 40% 절감

 

한국공조엔지니어링 주식회사(대표 김현효, 이명호)는 1986년 4월 설립된 공조분야 전문회사로서 30여 년간 공기조화기, 팬, 에어와셔 등 빌딩·산업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하나 된 사고, 하나 되는 기업”을 강조하는 김현효 대표는 “혁신을 위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20%를 R&D 및 신규설비에 투자하여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간에 축척된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R410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하는 공랭식 공기조화기, 다양한 종류의 산업용 에어컨 실내기, 반도체 공조장비인 크린룸 공조기, Build-up unit 등을 개발해 제조, 시공, 판매하고 있다.

한국공조엔지니어링의 우수조달물품에 지정된 공기조화기는 이러한 꾸준한 연구 개발의 결과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히트펌프 공기조화기는 냉난방 시 실내온도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실내온도 유지를 위해 실외기 운전량에 따라 냉매 순환량을 감소시켜 에너지를 절감하는데 실내기 송풍기는 항시 정속으로 운전되고 있어 임의로 풍량을 줄이면 시스템에 치명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당사 제품은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풍량자동제어 공조기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히트펌프 공기조화기는 피크부하에 맞도록 정속 팬을 설치해 상시 100% 운전을 한다.

 

부분부하 운전 시 에너지 절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지만 공조기의 풍량제어 과정에서 히트펌프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Liguid Back에 의한 압축기 파손 등)가 발생해 공조기의 풍량제어가 어려웠다.

 

한국공조엔지니어링의 우수조달물품은 히트펌프 시스템의 부하변동 시 냉매 흐름량 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공기조화기의 팬과 자동으로 연동, 조절되게 함으로써 실내온도가 안정되고, 실외기의 부하가 감소해 줄어들거나 냉매의 흐름량이 줄어들면 공조기의 송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운전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 제품의 특장점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절감(최대 40%), 풍량 감소에 따른 소음발생 감소로 쾌적한 공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모델의 히트펌프는 다양한 공기조화기와 시스템을 이루어 설치되고 있다. 냉매 시스템에 무리가 없는 공기조화기 부하조절이 어려웠으나 실외기의 부하 변동을 정밀하게 예측해 공기조화기를 제어 및 연동함으로써 다양한 히트펌프 제품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공조엔지니어링은 전 국민의 관심사인 미세먼지를 줄여 실내에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통해 ‘미세먼지 제거장치를 갖는 중앙제어식 원격제어 공기조화기’의 특허를 획득, 제품개발을 하여 실외 공기의 황사, 차량 배기가스, 미세먼지 등을 차단해 호흡기 및 바이러스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공조기를 국내외 시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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