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 코로나19 대응 'NCH 설비 소독 프로그램' 발표
NCH, 코로나19 대응 'NCH 설비 소독 프로그램' 발표
  • 성백진 기자
  • 승인 2020.06.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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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안전 및 설비보호 위한 3단계 유의사항

- 전문 서비스 인력과 설비 전용 세척 및 소독제를 함께 제공

 

소독1 (사람이 청소하고 있는 모습)
소독1 (사람이 청소하고 있는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삶을 변화시키면서, 상시적인 세척과 소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만큼 갖은 세척, 소독, 손 위생 등을 통해 예방에 나서는 등 직원 안전을 위해 더 강력하게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다.

세계적인 산업설비 유지보수제품 제조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 확산 상황에서도 기업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설비 소독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1919년 소독회사로 시작한 NCH는 전문 위생설비 관리 프로그램 발표와 함께 위생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숙지해야 할 3단계 유의사항을 소개했다.

1단계는 세척과 소독이 필요한 설비표면을 전문 세척제를 통해 닦아낸다.. 모든 만질 수 있는 표면에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존재한다. 특히 오일, 그리스 등의 오염으로 바이러스의 군집소가 된 설비표면은 세척이 필수이며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먼지와 각종 유기물이 살균제의 살균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소독 전에 먼저 깨끗하게 닦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단계는 주기적으로 설비표면을 세척 및 소독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플라스틱과 금속과 같은 단단한 표면에서 72시간까지, 종이 판지와 같은 다공성 표면에서는 24시간까지 생존한다. 주기적으로 소독과 세척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3단계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소독한다. 전염병에 걸리는 가장 일반적인 경로 중 하나가 바로 감염된 표면을 만진 후 얼굴을 만지기 때문이다.

NCH 전문 위생설비 관리 프로그램은 고객들에게 교육받은 전문 서비스 인력과 세척 및 소독제를 함께 제공해 작업 현장은 물론 각종 고객 대응 시설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유지관리해 유해 바이러스로부터 내부 직원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CH는 업계 최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황을 정확히 분석한 후, 완벽한 위생 장비를 갖춘 고도로 훈련된 전문팀이 최적의 프로세스로 작업을 수행한다.

NCH KOREA 오준규 사장은 "우리는 세계적인 전염병이 발생한 이후로 이제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NCH 전문 설비 관리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적 규범을 준수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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