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창문형에어컨 첫 출시
신일전자, 창문형에어컨 첫 출시
  • 성백진 기자
  • 승인 2020.06.01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2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방송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 자동 습도조절 기능까지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창문형에어컨 첫 출시를 기념해 2일 오후 2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무더운 여름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향후 주요 홈쇼핑사를 통해 활발한 판매도 이어갈 방침이다.

신일의 창문형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기사의 방문, 별도의 배관 설치, 벽타공이 필요하지 않아 창문만 있으면 원하는 공간에 자가 설치 가능하다.

설치도 매우 쉽다. 창문형 에어컨과 함께 제공하는 전용 거치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고정시키고 에어컨 본체를 거치대에 연결해 주면 된다. 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치를 도와주며 창문 사이로 차가운 실내 공기가 배출되고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 풍부한 냉기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우수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소비전력은 645W로 낮고 냉방면적은 5평형(16.6m²)으로 넉넉하다. 자취방은 물론 기존에 스탠딩과 벽걸이 에어컨을 이미 사용하고 있어 실외기 추가 설치가 어려운 가정의 아이 방이나 서재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냉방과 함께 제습 기능까지 더해져 무더위와 장마철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자동 습도 조절 시 하루 최대 31.8리터 대용량 강력 제습이 가능하며 자가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도 없다.

바람의 세기와 온도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며, 자동 모드 기능을 갖춰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을 최적화한다. 상하 수동 회전은 물론 좌우 자동 풍향 조절도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LED 디스플레이로 제품 조작과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리모컨은 제품 측면에 탈부착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신일전자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개발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계절 가전을 비롯한 주방 가전, 환경 가전, 건강기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보이는 종합 가전 전문 기업이다.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보다 혁신적이고 보다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제품 정보

제품명: 신일 창문형 에어컨

모델명: SMA-M7000BH

소비 전력: 645W

제품 용량: 7000BTU

정격 전압: 220V

제품 크기: 330x780*300mm

무게: 약 28kg

가격: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 기준) 59만9000원(최초 판매가)

55만9000원(*방송 중 ARS 1만원 할인+일시불 3만원 할인 적용)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