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냉매 정책 및 기술-환경과 안전’ 주제로 학술강연회 열린다.
‘친환경 냉매 정책 및 기술-환경과 안전’ 주제로 학술강연회 열린다.
  • 성백진 기자
  • 승인 2020.05.11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설비공학회 냉동부문위원회…7월 17일 세텍((SETEC)에서 개최

대한설비공학회 냉동부문위원회(위원장: 장영수 / 국민대 교수)는 오는 7월 17일(금) 2시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친환경 냉매 정책 및 기술 - 환경과 안전” 주제로 ‘2020년도 냉동부문 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강연회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제1세션(좌장: 김민성 교수, 중앙대)에서는 △기후변화 물질로서의 냉매 정책 현황 및 방향(명소영 / 그린폴라리스 대표) △Chemours Opteon Technology(이승환 / 케무어스코리아 부장) △냉동공조기기용 냉매 관련 동향 및 이슈(김욱중 / 한국기계연구원 박사)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세션(좌장: 윤석호 박사, 한국기계연구원)에서는 △HFC 감축에 따른 정책 동향(김민수 / 서울대 교수) △Low GWP 냉매 적용 현황 : 국내외 규격 및 제품 현황(임병한 /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가연성 냉매 사용을 위한 국제표준(IEC, ISO) 동향(김정석 / KTL 연구원) 주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는 메쎼이상 주최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