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냉동설비 본사 및 물류센터 이전식 개최
플러스냉동설비 본사 및 물류센터 이전식 개최
  • 성백진 기자
  • 승인 2020.01.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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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용 냉장냉동 및 쇼케이스 전문 판매 및 유지관리 업체

- 12월 13일 이전식 겸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協 인천지부 현판식 열려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 인천지부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세번째 권재범 대표, 네번째 박용한 협회장)

업소용 쇼케이스 및 냉장고 전문업체 (주)플러스냉동설비가 본사 및 물류센터를 인천시 서구 건지로 136으로 이전했다.

플러스냉동설비는 지난 12월 13일(금) 이전식을 겸해 사단법인 한국냉동공조시공관리협회(회장 박용한) 인천지부(지부장 권재범)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회 인천지부 현판식 및 플러스냉동설비 이전식에는 박용한 협회장을 비롯해 조장노 수석부회장, 이진규 부회장, 유니하이테크 김유춘 대표, 지코코리아 황기택 이사 등 협회 및 업계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지부 권재범 지부장은 “앞으로 인천지역을 거점으로 협회 사업 활성화와 인지도 강화 및 회원 확보에 앞장서고 더 나아가 협회와 상호 긴밀한 소통 하에 냉동공조시공 및 유지관리업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과 업계 발전에 힘 쏟겠다”고 말했다.

 

플러스냉동설비 권재범 대표
플러스냉동설비 권재범 대표

프랜차이즈 등 상업용 냉동냉장기기 시공 컨설팅 제공

플러스냉동설비는 각종 상업용 냉장냉동 및 쇼케이스, 저온장고, 제빙기 등을 판매 및 수리, 유지관리하는 전문업체다.

특히 저온저장고 시공기술을 토대로 소형 상업용 냉장고에 관련 컨트롤 시스템을 접목해 최대한 실사용 환경에 맞게 수리 및 설계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장 아닌 고장 흔히들 넌센스 고장이라고 하는 것들을 최소화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업주에게 각종 상업용 냉동냉장기기에 대해 식품관리 및 저장 그리고 제품단가 및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상품을 구매하도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권재범 대표는 “현재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직접 거래하면서 주방 설계 및 냉장냉동 및 쇼케이스까지 전체 설비에 대해서 최적의 컨설팅을 통해 불경기에 새로 개업하는 업주들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러스냉동설비 본사 및 물류센터 전경

플러스냉동설비는 시공은 물론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재범 대표는 “소비자들은 냉동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특징이나 사용법을 모른 상태에서 그동안 해왔던 대로 구매하거나 시공을 맡기고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사용하고 있다”며 “플러스냉동설비는 설계단계부터 꼼꼼히 체크해 그런 것들을 해소해주면서 고가의 기기들이 제 기능을 다하고 또 고장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A/S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냉동설비는 상업용 냉장고 및 쇼케이스 시공과 유지관리 업무를 기반으로 출발했지만 실험기기 제작 및 저온저장고 시공관련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기술 습득과 기성 제품 접목으로 타 업체에서 고치지 못하는 고질적인 고장 문제도 확실히 해결해주고 있다.

권재범 대표는 “주어진 것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대기업이 아닌 이상 영세기업의 생명력을 위해서라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려 시도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노력을 크게 보상받을 때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회사를 운영하면서 단순히 팔면 그만이고 복잡한 것 수리 안하면 그만이 아니라 집수리처럼 기계 또한 인테리어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그것을 접목하고 또 보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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